사실 3일차부터는 이전에 갔었던 곳도 다시 들른곳이 너무 많아서 새로 글쓰기가 좀 그랬는데 어쨋든 글로 남길겸 사진이라도 올리는 식으로 ㅎㅎ;

스이도바시에 있는 도쿄 돔 시티

찍고나서 나중에 눈치챈건데, 이쪽이 아니라 반대쪽에서 찍어야 페르소나에서 나온 시점이더라..



카페 앞 테이블에서 앉아서 구경하는데 재밌어보였음

일본의 따릉이

칸다성당.
작년엔 미사중이라 들어가보지 못했었는데 스이도바시~칸다~진보쵸 가 가까운 거리라서 한번에 가볼 셈으로 걸어서 감




안쪽은 찍지 말아달라길래 '어글리 코리안' 해버릴까 하다가 그냥 눈으로만 구경하고 왔습니다 ㅋㅋ;;
내부는 뭔가 인게임이랑 비슷한듯 아닌듯..
고해성사 하는 곳도 있던데 뭐라고 해야하나 고해성사실? 여튼 신기했음





진보쵸 서점. 쉬는날이였던듯

이치가야 낚시터.
작년엔 이치가야 역에서 내리자마자 사진만 찍고 이동했는데, 좀 더 가까이서 구경하러 내려와봄






뭔가 어른들의 놀이터라는 생각이 있었는데, 아래에서 보니까 꼬맹이들 체험학습 장소같은 느낌이 더 강하게 오더라

게임 내에선 학교가 위치한 아오야마 잇쵸메. 딱히 들를 일은 없어서 사진만 한장














사실 작년이랑 너무 똑같아서 다시 올릴 이유가 없지 않나 싶은 산겐자야.
뭐 어쩃든 폰도 25로 바꾸고 새로 찍은거니까 ㅋㅋ;;

가스토에서 시킨 스테이크 + 아지후라이
아지후라이가 전갱이 튀김? 정도로 알고있는데, 일본에선 거의 국룰 요리로 알고있어서 궁금해서 시켜봤는데 그냥 흰살생선이긴 하더라 ㅋㅋ;;
덤으로 밥이 기본으로 제공이 안되서 울면서 추가로 시킨건 함정
















작년이랑 유일하게 다른점인데, 스크램블 거리를 지나서 쭉 걸어가다가, 파르코라는 백화점에 들어가게 됨 ㅋㅋ
의도는 아니였는데, 여기가 시부야 포케센도 있고 캡콤, 닌텐도 등등 덕후들 눈돌아가게 만드는 곳이더라














뭔가 죠죠 관련해서도 공간이 있던데 여기는 입장권이 필요한듯해서 패스, 아쉬웠던 부분

히익 시체의산;;








이렇게 시부야 파르코 구경 끝나고 나서
유리카모메 타고 오다이바 해변공원 - 아사쿠사 - 스카이트리를 타게 되는데..